가맹 문의
위험-3%
-48%
-68%
-72%
-80%
가장 큰 구멍: 통화 완료 → 약속 (-68%). 통화된 57명 중 39명이 약속 없이 끝났고, 그중 28명이 “보류”로 남아 있습니다.
메타광고 성과 분석 리포트
광고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DB 1건 단가는 1.7만~3.8만원으로 창업 상담 업종 기준 정상이고, 최근 디바이스 캠페인은 오히려 효율이 개선됐습니다. 문제는 DB가 들어온 뒤입니다. 182건이 들어와 계약은 1건. 손실의 대부분은 광고가 아니라 콜 미착수 · 보류 방치 · 세미나 노쇼 세 지점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총 광고비
662만
$4,793.53 · 캠페인 5개
유입 DB
182
광고 기여 177건 · 건당 3.7만원
최종 전환
1
전환율 0.55% · 계약 1건
전환 1건당 비용
662만
가맹 계약 1건 (26.04.08 유입)
01 캠페인 성과
예산의 62%가 가장 먼저 집행된 1차 가맹 캠페인에 들어갔습니다. 이후 캠페인일수록 DB 단가가 낮아졌고, 가장 최근인 디바이스 체험 캠페인이 1.7만원으로 최고 효율입니다.
| 캠페인 | 상태 | 지출 | 노출 | 도달 | Meta 결과 | 실 DB | DB 단가 | 전환 |
|---|---|---|---|---|---|---|---|---|
|
1차 가맹 점주 모객 2026.02.25 게시 |
종료 | 412만 | 61,997 | 23,299 | 103 | 107 | 3.8만 | 1건 |
|
2차 가맹 점주 모객 익산 3월 창업설명회 |
종료 | 5.9만 | 2,383 | 943 | 0 | 0 | — | 0건 |
|
3차 수도권 창업설명회 2026.06.05 · 폼 오류 |
중단 | 16.3만 | 3,681 | 2,657 | 3 | 3 | 5.4만 | 0건 |
|
4차 수도권 창업설명회 2026.06.09 · 오류수정 |
진행중 | 182만 | 32,356 | 12,538 | 54 | 41 | 4.4만 | 0건 |
|
디바이스 체험 1차 2026.07.30 게시 |
진행중 | 45.2만 | 9,830 | 4,594 | 25 | 26 | 1.7만 | 0건 |
| 합계 | 662만 | 110,247 | 44,031 | 185 | 177 | 3.7만 | 1건 |
0.57%
디바이스 — 도달 대비 DB율 (최고)
0.46%
1차 가맹 — 도달 대비 DB율
0.33%
4차 세미나 — 도달 대비 DB율 (최저)
-13건
세미나 Meta 결과 54 vs 실 폼 41
02 퍼널 해부
DB가 들어온 뒤 각 단계에 실제로 몇 명이 남았는지를 시트 기록 기준으로 셌습니다. 빨간 숫자는 직전 단계 대비 이탈률입니다.
DB 112건 · 광고비 418만 · 전환=계약
-3%
-48%
-68%
-72%
-80%
가장 큰 구멍: 통화 완료 → 약속 (-68%). 통화된 57명 중 39명이 약속 없이 끝났고, 그중 28명이 “보류”로 남아 있습니다.
DB 44건 · 광고비 198만 · 전환=계약
-14%
-42%
-79%
-67%
-100%
이미 끝난 6/20 수원·7/11 부천 두 회차 실참석률 21%. 특히 7/11 부천은 9명 중 7명 노쇼(78%)입니다.
DB 26건 · 광고비 45만 · 전환=구매
-65%
-44%
-40%
-100%
—
DB 단가가 가장 싼 채널인데 17건(65%)은 전화조차 시도되지 않았습니다. 7/16 유입 건은 오늘 기준 30일째 미접촉입니다.
03 병목 진단
위에서부터 고칠수록 회수 금액이 큽니다. 1~3번은 이번 주에 손댈 수 있는 운영 문제이고, 4~6번은 구조 문제입니다.
병목 01
가장 크고, 가장 고치기 쉬운 병목입니다. 디바이스 신청 26건 중 17건은 ‘콜’ 칸이 아예 비어 있고, 가맹 문의도 6~7월 유입 18건 중 통화 완료가 2건뿐입니다. 리드는 신청 당일이 가장 뜨겁고 3일이면 식습니다. 지금은 광고비를 쓴 뒤 접촉 자체를 하지 않아 버리는 상태입니다.
17 / 26
디바이스 콜 미착수 (65%)
30일
최장 미접촉 (7/16 유입 건)
11%
가맹 6~7월 유입 통화완료율
약 90만원
접촉 없이 소멸된 광고비 환산
병목 02
가맹 문의에서 콜 결과가 기록된 49건 중 28건(57%)이 ‘보류’입니다. 그런데 보류 건에 대한 재접촉 기록은 사실상 없습니다. 보류는 거절이 아니라 다음 액션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인데, 지금 시트에서는 사실상 폐기 처리되고 있습니다. 통화 완료 57건 중 실제 약속으로 넘어간 건 18건(32%)뿐입니다.
28건
‘보류’ 상태로 정체
32%
통화완료 → 약속 전환율
15건
상담 단계 ‘연락두절’
3건
명시적 ‘거절’ — 실제 거절은 적다
병목 03
이미 종료된 두 회차(6/20 수원, 7/11 부천) 신청 14명 중 실제 참석은 3명입니다. 특이사항 기록을 보면 대부분 “접수 완료 메시지 회신” 1회로 끝나고, 세미나 직전 리마인드 흔적이 없습니다. 지금 8/29 수원 세미나에 23명이 신청돼 있어, 이 회차가 노쇼율을 되돌릴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기회입니다.
78%
7/11 부천 노쇼율 (9명 중 7명)
21%
종료 회차 실참석률
23명
8/29 수원 신청 (D-14)
9명
8/29 중 미확정·미기록
병목 04
계약 현황이 ‘클로징 필요’인 5건은 모두 3~5월 유입 건이고, 이후 상태 변화 기록이 없습니다. 데모까지 마친 건(“데모완료”, “6/4 디바이스 데모 예정”)도 포함돼 있습니다. 더 중요한 건 6~7월 유입 18건 중 상담 단계까지 간 건이 3건뿐이고, 그 3건이 전부 “연락두절”이라는 점입니다 — 하류 파이프라인이 5월 이후 사실상 비어 있습니다.
5건
‘클로징 필요’ 정체 (3~5월 유입)
3 / 3
6~7월 상담 기록 — 전부 연락두절
1건
누적 계약 완료
18건
약속까지 갔던 진성 리드 총량
병목 05
두 폼이 데려오는 사람이 완전히 다릅니다. 가맹 문의 폼은 60%가 “3천만원 미만” 예산이고, 세미나 폼은 93%가 4천만원 이상입니다. 그런데 예산의 62%는 가맹 문의 폼 캠페인에 들어갔습니다. 진성 전환율도 3천~4천 구간이 32%로 가장 높고 3천만원 미만은 12%입니다. 반대로 5천만원 이상 고액 리드 9건 중 통화 완료는 2건 — 가장 좋은 리드가 방치되고 있습니다.
60%
가맹 폼 — 3천만원 미만 비중
93%
세미나 폼 — 4천만원 이상 비중
32% / 12%
진성 전환율: 3~4천 vs 3천 미만
2 / 9
5천만원 이상 리드 통화완료
병목 06
세미나와 디바이스 시트의 ‘계약현황’ 열은 전부 공란이라, 이 두 캠페인은 구조적으로 전환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가맹 DB에는 동일 연락처 중복 10건(9%)과 테스트 데이터 2건이 섞여 있고, 원천 DB 112건 중 3건은 관리 시트로 넘어오지 않았습니다. 디바이스 원천 DB는 같은 레코드가 3중 복제돼 40행으로 부풀어 있습니다.
0건
세미나·디바이스 계약현황 기록
10건
가맹 중복 연락처 (실 고유 102)
3건
관리 시트 미등록 DB
-13건
Meta 결과 vs 실 폼 DB 차이
04 실행 계획
지금 광고 세팅을 손보는 건 순서가 틀렸습니다. 이미 사놓은 DB 182건 중 접촉조차 안 된 물량을 먼저 회수하는 게 같은 돈으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성과입니다.
디바이스 미접촉 17건 + 가맹 6~7월 미통화 16건, 총 33건을 3일 안에 전부 콜. 이미 값을 치른 DB라 추가 광고비 0원.
목표 · 통화 완료 20건 이상
신규 DB는 유입 후 24시간 내 1차 콜, 3일 내 3차까지. 시트에 ‘1차 콜 일시’ 열을 추가해 지연을 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목표 · 24h 내 접촉률 80%
신청 23명 중 미확정·미기록 9명 즉시 확인 콜. 확정자 전원에게 T-7 / T-3 / T-1 리마인드와 전날 확인 통화, 주차·오시는 길 안내를 함께 발송합니다.
목표 · 실참석 16명 (70%)
보류를 폐기하지 말고 9/5 부천·9/19 수원 세미나 초대로 리사이클. 보류 사유별(자금·기술·시기)로 다른 메시지를 씁니다.
목표 · 세미나 신청 8건 전환
1차 가맹 문의 폼은 저예산 리드 비중이 높습니다. 신규 예산은 리드 품질이 높은 세미나 폼과 CPA가 가장 낮은 디바이스 폼에 집중하고, 가맹 문의 폼은 예산대 질문을 필수화해 필터링합니다.
목표 · 4천만원 이상 리드 비중 70%
세미나·디바이스 시트에 계약현황 입력을 필수화하고, 중복·테스트 행을 정리합니다. 세미나 Meta 결과 54 vs 실 폼 41 차이는 픽셀 중복 발화인지 폼 제출 실패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목표 · 전 채널 전환 측정 가능
가장 급한 것
신규 광고 예산을 늘리지 않아도 됩니다. D-14인 8/29 세미나의 노쇼를 막고, 이미 값을 치른 미접촉 33건에 전화를 거는 것만으로 이번 달 성과가 달라집니다.
8/29 수원 세미나 — D-14
신청 23명 중 9명이 미확정. 확인 콜과 T-7/T-3/T-1 리마인드로 실참석 16명을 목표합니다.
미접촉 33건 전수 콜
디바이스 17건 + 가맹 6~7월 16건. 이미 값을 치른 DB라 추가 광고비 0원입니다.
확인 필요 — 오프라인 기록
디바이스 방문결과·계약현황과 세미나 계약현황이 실제 0건인지, 오프라인 진행 후 미기록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